형사 고소를 준비할 때 어떤 기록을 챙기고, 불송치 통지를 받으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나요?
고소 전에는 확인 가능한 사건의 흐름과 피해, 자료의 원본·확보 경위를 정리하고 접수 기록을 보관합니다. 불송치 통지를 받으면 이유와 이의신청 안내 및 기간을 확인합니다.
고소를 준비할 때는 죄명을 먼저 정하기보다 사건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위와 피해를 정리하고, 각 내용을 뒷받침하는 자료의 원본과 확보 경위를 챙깁니다. 접수 뒤에는 문서 사본이나 접수증, 사건번호를 보관하며, 불송치 통지를 받으면 적힌 이유와 이의신청 안내·기간을 살펴야 합니다.
사실과 자료를 연결해 정리합니다
기록은 날짜별로 누가 어떤 행동을 했는지, 그에 따른 피해가 무엇인지 구분해 두면 내용을 따라가기 쉽습니다.
계약서·계좌 내역·대화·영상처럼 사건과 관련된 자료는 원본의 위치와 어떻게 확보했는지도 함께 적어 둡니다.
확인된 내용과 추정이나 다른 사람에게 들은 말을 섞지 않는 것이 자료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접수는 서면뿐 아니라 구술로도 할 수 있다고 원문은 형사소송법 제237조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접수 방식과 관계없이 제출한 문서의 사본이나 접수증, 사건번호 등 접수 사실을 확인할 기록을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술로 접수했다면 작성된 서류와 접수 정보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불송치 통지는 이유와 날짜를 함께 확인합니다
불송치 통지를 받으면 통지서의 결정 이유를 읽고, 실제 수령일을 기록해 둡니다.
이의신청을 고려한다면 통지서에 안내된 대상과 절차, 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원문은 2026년 10월 2일 시행 형사소송법 제245조의7에 따른 원칙적 기간을 통지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라고 설명합니다.
다만 신청 자격에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예외도 언급하므로, 이 기간을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된다고 단정하지 말고 통지서와 관련 서식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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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고소를 준비할 때 죄명을 먼저 정해야 하나요?
원문은 죄명을 앞세우기보다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와 피해를 정리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원본 자료를 챙기도록 안내합니다. 확인 가능한 사실과 자료를 연결해 기록하는 데 초점을 둘 수 있습니다.
불송치 통지를 받으면 언제까지 이의신청해야 하나요?
원문은 2026년 10월 2일 시행 조항의 원칙적 기간을 통지 수령일부터 3개월 이내라고 설명합니다. 다만 자격 차이와 예외가 있을 수 있으므로 실제 수령일과 통지서의 안내·서식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